기후 위기, 현재진행형입니다.
기후 위기에 맞서는 재활용 습관!
지구가 자꾸만 미쳐 가요
여름이 더워지고 있습니다.
매년 여름이 ‘역대급’을 갱신하고 있습니다. 기후 ‘변화’가 아닙니다. 기후 ‘위기’입니다.
기후 문제야 늘 있어 왔지만 지금처럼 직접 체감을 할 수 있는 정도까지 온 건 참 불편한 해후이죠. 탄소는 지구문제지만 기후 변화는 인간의 문제입니다. 빙하가 붕괴되는 건 지구 입장에서는 그냥 보습 효과가 좋아지는 정도일지라도 사람 입장에서는 농업 불가, 해양 생태계 파괴 등 생활 위협의 시발점이 되죠!
새로 사지 마세요.
새로 산다는 건 누군가가 그걸 만든다는 뜻입니다. 공장이 돌아가고 전기가 돌아가고 자원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굴뚝은 늘 탄소 배출에 진심이죠.
우리의 ‘필요’는 늘 존재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‘산다’라는 것이 그에 딸려오는 무조건적인 인과는 아니에요. 새로 살 필요가 없는, 즉 새로 만들 필요가 없는 또다른 선택지가 있어요.
바로 "중고"이죠.
탄소 배출 관련 정책적 혜택이 많습니다.
지구 환경 보전이 특정 집단의 리그이자 그냥 누군가의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? 그렇다면 정책적 세금 감면은 어떤가요?
- 친환경 구매 시 세금 및 지원 혜택/인센티브
- 탄소중립 실천이나 ESG 경영 실천 시 공공기관 입찰 우대와 금융 및 투자 혜택
-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
- 에코 포인트 및 탄소중립 포인트 등 지자체의 다양한 제도
탄소를 줄이면 돈도 줄어듭니다. 에어컨 온도 1도 낮춰서 더 시원해지는 것 이상으로 더 직접적이고 눈에 보이는 혜택을 다양하게 챙겨서 받으세요.
리마켓으로 오세요.
리마켓 렌탈과 중고 구매는 비용 절감 외에도 환경 보전이라는 보너스까지 얻는 길입니다.
저렴한 구매와 환경 보전 두 가지 중 어느 것이 더 개인적으로 큰 목적이든 상관은 없어요. 어찌됐든 결과는 결국 동일하니까요!